권력과 진보 라는 책 읽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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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산업혁명 초기의 직물 공장은 소수의 사람들에게 막대한 부를 창출해 주었지만 노동자들의 소득은 100년 가까이 증가하지 않았다. 직물 노동자 본인들이 절절히 잘 알고 있었듯이, 되레 노동 시간이 늘었고 공장의 노동 여건과 인구가 밀집한 도시의 생활 여건 모두 가혹하게 악화되었다.
<권력과 진보>, 대런 아세모글루·사이먼 존슨 - 밀리의 서재
이런 내용의 책인거 같아요.
재밌을거 같아요.
저는 문학도 좋지만 이런 책이나 심리학, 쉬운 철학 분류의 책이 좋더라고용.
재밌게 읽고 같이 나누고 싶은 내용 하이라이트 처리했다가 올려 볼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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