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로 10대 여성 환자 얼굴 덮고 발길질…정신병원 전·현직 보호사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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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서울의 한 정신병원에 입원한 10대 여성을 마구 폭행한 전·현직 보호사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담요를 이용해 피해자의 얼굴을 덮어버리거나 주먹을 휘두르고, 심지어 발길질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황지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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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이정하 / 정신장애와 인권 '파도손' 대표
- "자격이나 교육에 대한 지침이나 기준이 없어요. 누구든지 보호사가 될 수 있거든요. 보호사의 자격증 제도는 아예 없고요."
경찰은 확보한 자료와 진술을 토대로 보호사들을 어제(12일) 검찰에 넘겼습니다.
MBN뉴스 황지원입니다.
[hwang.jiwon@mbn.co.kr]
영상취재 : 박양배 기자
영상편집 : 송지영
그 래 픽 : 최지훈
출처: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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