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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손 사무실 확장공사중

파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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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손 사무실 확장공사

 

어제는 옥탑사무실 도배하던날
첫번째방만 도배가 끝났다.
당사자 사랑방으로 사용될 휴게공간으로 바닥은 전기온넬 판넬을 깔기로 했다....
세미나및 프로그램실로 사용될 큰방은 시작도 못했다.
다음주에 해야할 것 같다.ㅠ.ㅠ

 

뭔 돌출벽이 그리 많고, 벽도 사이즈가 재각각이다..ㅎㅎ
사각이면 좋을텐데 ..땜빵을 해가면서
천정까지 마무리 되니.. 산뜻하고 아늑하게 변신했다.

파도손 당사자들 정말 피곤하다..-.-
주중에도 일하랴, 주말에는 사무실와서 일하랴..
녹초가 되어버렸다.

 

그래도 끝나면 추억이 될 것 같다.

 

샷시도 새로하고, 냉난방기도 설치했는데..
난방기 틀어보니.. 따뜻하다.
옥탑이라 겨울에 얼마나 추울지..여름엔 얼마나 더울지..
단열에 신경을 써야한다.

샷시와 문을 설치하고 있던 백도영샘
천정도배를 해주시는데..
어떻게 5명이서 하는 속도보다 더 빠르다..
역시 전문가다 전문가..하면서 감탄을 하게하고..ㅎㅎㅎ

 

2층에는 살자군이 주말출근을해서 새로운홈페이지 막바지 작업을 하고있다.
신경을 쓰지 못해서 살자군 생고생을 시키고 있는중이다..ㅠㅠ
주중에는 회사에서 일하랴, 주말에는 몇달째 파도손 사무실로 출근해서
일을하고 있다.틈틈히 어항관리도 해주고 있다. 어항은 살자군의 작품이다.

할 수 있는건 뭐든 당사자의 손으로
해나가는..
파도손..은 분명 희망을 만들어가는 곳이다..

 

투병도 열심히,
일도 열심히,
우리는 해낼수 있을거야..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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